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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싸이월드에 이어

정릉골의 아지트가 새로운 곳에 또다시 둥지를 틀었다..

주소는 cafe.naver.com/bulta3

물론 주소는 해당 사이트의 주소만 틀리고 나머지는 다 똑같다...

물론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나의 참여도가 많이 늘어났다...

(ㅋㅋㅋ 나만의 착각인가??)

아무튼 새로운 아지트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 구만...

오래오래 지속되길...

근데 또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될까??

내가 생각하기에 별다른 이유가 없지 않는한 네** <- 이곳에서 벗어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허나 사람의 앞일은 모르는 법이니...ㅋㅋㅋ

아무튼 만수무강하는 아지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덕분에 예전에 3년전?? 이쯤에 처음 아지트를 만들자는 의견이 나오고 그 아지트의 목적이 끝까지 이어지고 나중에는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이루어져 난중에는 아주 먼 난중에는 각자의 가정을 꾸리고 그 가정의 경조사의 얘기까지 이 아지트에서

이루어졌으면 하는 나의 자그마한 소망이다..

아무튼 현재에 충실하자!!!!!

by rainbow | 2008/01/19 16:17 | 어디?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이다

얼마만에 글을 써보는건지..

아니지 글은 둘째치고 얼마만에 블로그에 들어온건지

예전에 아니 몇년전에 블로그를 만들어보고 얼마만에 블로그에 들어온건지..

ㅋㅋㅋ 꼭 내가 집을 싸놓고 몇년만에 나의 집에 들어온 것 같은 그러한 기분이 든다..

물론 나의 블로그는 내가 처음 주소를 만들고
 
처음으로 스킨을 꾸미고

처음 글을 남기고

처음 .....

이 모든 것이 그때나 지금이나 그대로인데

정작 이런 블로그를 관리하는 나는 그때와 지금의 상황이 모습이 생각이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다

물론 그 변화가 아~~주 좋은 변화면 좋겠지만...

그리 좋은 변화가 아니라서 사실 기분은 그리 좋지만은 않다..

물론 내가 직접 만든 블로그에 들어와서 이렇게 일기를 쓰듯이 글을 남기는 기분은 여러가지 생각을 떠올리게 한다...

ㅋㅋㅋㅋ

그져 생각을 하면 웃음 뿐이 나오질 않는다.

이런 역시나 생각처럼 긴~~~ 장문이 시작될려고 하려나 보다

그럼 뭐 센스있게 이쯤해서 고만 써야지

다음 기회에

by rainbow | 2008/01/19 16:10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첫번째 가는 곳

club.cyworld.com/bulta3   <-   동네 친구들끼리 만든 클럽....근데 난 자주 방문하지 않아서 말 들이 많지...ㅋㅋ;;;     앞으로는 자주 들어가야지...

by rainbow | 2006/02/10 22:09 | 어디? | 트랙백 | 덧글(0)

내 이빨........ㅜ.ㅜ;;

아!!!~~~~~

이빨아퍼~~~~~!!!!!!!!!!

오늘 미루고 미루었던 사랑니를 빼버렸다..

처음 뽑아보는 사랑니라 무진장 아팠다.

그냥 남들이 아프다고 하길래~~~뭐.....잠깐동안 아픔이 있겠지 했는데.........

우씨!! 이 통증이라는 것이 장난이 아닌 것이다..

입술은 다 찢어지고, 잇몸은 다 허물어지고, 입속이 한바탕 전쟁을 벌였다..

지금부터라도 이빨 간수를 잘 해야지...사랑니가 썩지만 않았다면 좋았을텐데...이 놈의 이빨........!!!!!!!

내일은 오랜만에 놀러 갈 수 있을 것 같다....유후~~~

정말 재밌게 놀러갔다와야지~~~~~~ㅋㅋ;;

by rainbow | 2006/02/10 22:07 | 하루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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